2008년 04월 06일
과연 뭘까요?
세상을 잘 사는건 어떤것일까?
늘 고민되는 질문이다.
상사의 비위를 잘 맞춰 문제 없이 그리고 잘 지내는것?
그래서 적을 절대 만들 지 않는것?
아니라면 나의 이익만을 위해 주위사람을 도구로 철처히 이용하는것?
과연 이렇게 해서는 나중에 나에게 남는 재산이 있을까? 물론 사람 네트워크는 화려할지 모른다.
허나 정말 나를 사람답게 보는 자는 몇이나 될지..
내가 도구로 상대를 생각한다면 그도 당연히 나를 도구로 여길뿐이다.
진실한 직언을 하고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일은 하지 않는 줏대있는 평사원?
그러나 너무 맑은 물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고 우리의 조직은 아직 이렇게 성숙되지 않았고
그를 알아보는 이 적을 지니...
흠...어느하나 맘에 들지 않는다.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리고 정답을 듣고 싶다.
과연 세상살이...특히 회사의 월급이란걸 받고 사는 사람들이 옳게 살아가는 건 뭘까요?
# by | 2008/04/06 22:28 | 세상살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