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뭘까요?

세상을 잘 사는건 어떤것일까?
늘 고민되는 질문이다.

상사의 비위를 잘 맞춰 문제 없이 그리고 잘 지내는것?
그래서 적을 절대 만들 지 않는것?

아니라면 나의 이익만을 위해 주위사람을 도구로 철처히 이용하는것?
과연 이렇게 해서는 나중에 나에게 남는 재산이 있을까? 물론 사람 네트워크는 화려할지 모른다.
허나 정말 나를 사람답게 보는 자는 몇이나 될지..
내가 도구로 상대를 생각한다면 그도 당연히 나를 도구로 여길뿐이다.

진실한 직언을 하고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일은 하지 않는 줏대있는 평사원?
그러나 너무 맑은 물엔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고 우리의 조직은 아직 이렇게 성숙되지 않았고
그를 알아보는 이 적을 지니...

흠...어느하나 맘에 들지 않는다.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리고 정답을 듣고 싶다.
과연 세상살이...특히 회사의 월급이란걸 받고 사는 사람들이 옳게 살아가는 건 뭘까요?

by CDO-shaa | 2008/04/06 22:28 | 세상살기 | 트랙백 | 덧글(0)

자신에게 가장 엄격하자!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무엇인가 원칙을 정해 놓은 것을 지키려고 하고 늘 초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면
자연히 주위로부터의 인정은 따라오는것!

해가 갈 수록 안밖으로의 타협에 넘어가기 쉽다.
나와의 그 엄격함도 흐려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분명히 그리하기로 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이 따라주질 않아
혹은 적당히 타협해서 처음처럼 안되는 경우가 많다 누가 그리하라고 해서 그런것보다 내면의 본인과의 
싸움에서 지는것이라고 본다.

자신과 가장 엄격해 보자!! 마음을 다잡고 ^^ 

by CDO-shaa | 2008/03/29 08:15 | 세상살기 | 트랙백 | 덧글(0)

에바와 커스틴

3월26일 서울출입국 홍보대사 위촉식이 있었다.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부분과 어느정도 연관이 있어 점심때 잠깐 인사차 갔었다.

마침 점심시간이어서 서울 출입국 사무소 관계자 분들과 낮익은 친숙한 인물이 식사중이었다.
바로 미녀들의 수다에 나오는 에바와 커스틴이다.
커스틴의 경우엔 이번 홍보대사에 위촉된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쁜 에바(사실 화면보다 훨씬 예뻣다.^^) 는 이날
바쁜 스케쥴로 인해서 잠깐동안의 대화만 하고 자리를 떳고 커스틴과는 많은 애기를 나눌 수 있었다.
(사진 핀이 흔들리고 말았다 ㅡ.ㅡ;;)
커스틴은 호주에서 온 서글서글하고 한국말도 아주 잘하는 금발의 밝은 사람이였다.
얼마전 한국남성과 결혼해 기사화 되기도 했었던 그녀와 식사를 함께 하며 잠깐동안이나마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피부색만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고 쓰는  언어가 다를 뿐 살아가는 모습은 모두 같은 것 같다.

by CDO-shaa | 2008/03/28 11:34 | 세상보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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